추석이 다가오면 시장에 토란들이 나온다.
며칠전 재래시장에 갔더니 햇토란들이
나와있어 조금 사보았다.
예전에 할머니가 끓여주신 토란국이 그리워진다.
재료: 토란1kg, 소고기200g, 대파, 마늘
토란은 너무 큰거 보다는 작은게 더 맛있을거
같아 작은걸 샀는데 까는게 보통일이 아니다.
큰거 사서 자르는것도 나은거 같다.
반드시 장갑을 끼고 칼로 긁어서 까거나
감자깍는 칼로 깍아준다.
쌀뜨물에 5분간 삶아서 찬물에 한번 헹구어
건져 놓는다. (30% 익을정도로)
냄비에 소고기 국거리와 국간장 2큰술
참기름 2큰술 마늘1큰술을 넣고 볶는다.
물을 1리터정도 넣고 10분정도 푹 끓인다.
거품을 걷어 주면서
토란을 넣고 10분정도 더 끓여주는데 간은 소금과
맛선생으로 해준다.
중간에 토란을 젓가락으로 찔러보아 쑥 들어
갈때까지 끓인다.
대파 어슷썬것 넣어 한소큼 끓여준다.
토란국완성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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